천국의 삶

천국은 어떤 곳일까? 이 땅에서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한다고 우리는 늘 듣고 산다. 어떤 이는 우리의 소망은 오직 천국에 있기에 이 땅에서의 삶은 고난과 헛된 꿈일 뿐이라고 말한다. 그리고 강단의 목사님은 우리는 이 땅에서 이미 시작 된 천국의 삶을 결단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하신다. 성경에 주신 말씀을 모두 이해 하지 못하며 사는 내가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것인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? 하지만 상상해 본다. 천국은 내가 가장 즐거운 때 느끼는 행복과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항상 누리며 사는 곳이라고….극락과 무릉도원은 인류가 모두 원했던 기쁨과 행복의 나라를 표현일 것이다, 우리는 마음의 지옥에 살고 있다는 표현을 쓰곤 한다. 우리는 언제든지 지독한 마음의 고통과 낙심에 빠질 수 밖에 없고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무진 애를 쓰며 살고 있다. 누구나 행복을 꿈꾸지만 누구나 항상 행복 할 수는 없다.

어떻게 하면 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? 맹인이 처음 만나는 코끼리를 손으로 느끼면서 알아가듯, 나도 하나님과 천국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고 싶다. 분명한 것은 내가 행복해야 그 행복을 나누며 살 수 있다는 것! 다른 사람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 천국의 기쁨과 행복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. 오늘 나의 삶에는 천국과 지옥이 공존한다. 아니 진짜 천국과 지옥은 아닐 지라도 그곳에서의 기쁨과 고통을 맛볼 수 있는 체험의 현장이다. 우리가 우리 삶을 기쁘고 행복하게 산다면 우리는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.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살자고 다시한번 마음 먹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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