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걷기

두려움과 걱정에 두통이 몰려온다. 

믿음이 없으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어

돌고 돌아 다시 그 자리로

애굽을 빠져 나와 가나안으로 향하지만

눈앞에 펼쳐진 것은 거친 광야

무엇이 두려워 다시 애굽을 바라보나?

광야의 시간이 없이는 

가나안에 이를 수 없고 

가나안에서도 참 가나안의  삶을 누릴 수 없는 것

광야는 학교.

그래 지나는 곳이다.

쓸데 없는 두려움에 위축되지 말자.

내 여물통을 엎어서 나를 움직이게 하신이가

허락하신 길이기에

두려워 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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